가온마을 2단지, 욕조는 그대로 두고 욕조 위 벽타일 교체
거실 욕실 욕조 바로 위 벽타일을 철거하고 비슷한 백색 타일로 바꾼 현장입니다. 떨어지는 조각에 욕조가 상하지 않도록 보양과 철거에 가장 신경 썼습니다.
시공 기록 2026.10.19 · 세종 다정동 가온마을 2단지 · 욕조 위 벽

| 위치 | 세종 다정동 가온마을 2단지 거실 욕실 |
|---|---|
| 작업 | 욕조 위쪽 벽타일 교체 |
| 새 타일 | 300x600 유광 백색 |
| 붙임 | 몰탈 떨어진 곳 드라이픽스 채움, 몰탈 남은 곳 타일 접착 실리콘 |
| 마감 | 줄눈, 코너 바이오실리콘, 수건걸이 재설치 |
| 포함 | 자재 준비, 철거 폐기물 수거 |
욕조 위 타일은 왜 철거가 중요한가요?
작업할 벽 바로 아래에 욕조가 있었습니다. 철거 중 떨어지는 조각이나 충격이 욕조에 닿으면 표면에 흠집이 생기고, 욕조 흠집은 보수나 교체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작업 전에 욕조를 보양재로 덮고, 떨어지는 조각과 충격에 주의하면서 철거했습니다.


비슷한 타일은 쉽게 구했나요?
메인 타일이 백색이라 비슷한 제품을 구하기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다만 같은 백색이라도 오래 쓰면 물때 때문에 색감이 달라질 수 있어서, 최대한 가까운 제품으로 준비했습니다.
바탕에 따라 자재를 어떻게 나눴나요?
철거 후 바탕을 확인해 보니 몰탈이 붙어 있는 곳과 떨어져 비어 있는 곳이 섞여 있었습니다. 비어 있는 곳은 드라이픽스로 채우며 붙였고, 몰탈이 남은 곳은 타일 접착용 실리콘으로 붙였습니다.


마감과 사용 안내
줄눈을 넣고 코너는 바이오실리콘으로 마감한 뒤 수건걸이를 다시 달았습니다. 타일과 자재는 저희가 준비하고, 철거 폐기물도 수거해 갑니다.
작업이 끝났다고 바로 물청소를 하시기보다, 안내드린 양생 시간 동안 접착제와 줄눈이 충분히 굳도록 기다려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욕조는 그대로 두고 벽타일만 바꿀 수 있나요?
네. 이 현장도 욕조는 그대로 두고 위쪽 타일만 철거해 다시 붙였습니다. 욕조 보양과 충격을 줄이는 철거가 핵심입니다.
타일과 폐기물은 제가 따로 준비해야 하나요?
아니요. 시공 자재를 준비해 가고, 작업하면서 나온 철거 폐기물도 수거합니다.
욕실 벽타일 보수 다른 후기사례

전후죽동 푸르지오, 욕실은 새 타일로 바꾸고 베란다는 기존 타일을 살린 현장
같은 집에서도 욕실과 베란다의 타일 상태가 달랐습니다. 금이 간 욕실 벽은 비슷한 새 타일로 부분 교체하고, 깨지지 않은 베란다 타일은 분리해 다시 붙이는 방식으로 하루에 함께 보수했습니다.

전후도안리슈빌, 넓게 들뜬 욕실 벽 두 면을 다시 붙이고 설비를 복구한 현장
슬라이드장 쪽과 휴지걸이 쪽 벽의 들뜸 범위가 넓어 두 면을 철거했습니다. 첫날 설비와 타일을 분리하고, 둘째 날 새 타일과 마감·설비 복구를 진행한 현장입니다.

전후신탄진 동일스위트, 동일 재고 없이 욕실 분위기를 맞춘 벽타일 보수
같은 벽타일의 재고를 구하기 어려워 회색 계열 제품의 무늬와 광택을 비교한 현장입니다. 안방과 거실 욕실의 상태가 달라 슬라이드장 해체 여부도 구분해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