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타일 회사소개
대전·세종에서 9년째 타일보수를 전문으로 하는 아성타일입니다. 1,000곳이 넘는 현장을 다니며 아파트 욕실, 거실 아트월, 복도, 상가와 병원 바닥까지 고쳐 왔습니다.


아성타일 대표입니다.
대전과 세종에서 9년째 타일보수만 하면서 1,000곳 넘는 현장을 다녔습니다. 현장마다 타일 재고, 바탕 상태, 들뜬 범위가 달라서 같은 증상이라도 고치는 방법이 다릅니다.
그래서 사진으로 먼저 보고, 현장에서 두드려 확인한 뒤 범위를 정합니다. 굳는 시간을 줄이는 무리한 시공은 하지 않고, 떼어낸 샤워부스와 수건걸이, 변기까지 제자리에 돌려놓는 것까지 타일보수라고 생각합니다.
아성타일 한눈에 보기
| 업체명 | 아성타일 |
|---|---|
| 정식 상호 | 아성타일위생기상사 (브랜드명 아성타일) |
| 대표자 | 김춘만 |
| 사업자등록번호 | 314-02-88710 |
| 하는 일 | 타일보수: 욕실 벽타일, 바닥타일, 아트월 타일의 들뜸·깨짐·솟음 부분 보수와 한 면 재시공 (변기·세면대 교체도 합니다) |
| 지역 | 대전 전 지역(서구·유성구·중구·동구·대덕구), 세종 전 지역 |
| 경력 | 대전·세종 타일보수 9년째, 1,000곳 이상 현장 |
| 상담 | 전화·문자 010-9677-9079, 문제 부위 사진으로 먼저 상담 |
| 사무실 | 대전 서구 도솔로 483-1, 101호(탄방동), 출장 시공 |
| 가격 | 현장마다 차이가 커서 사이트에 적지 않습니다. 사진을 보고 범위부터 안내합니다. |
| 기록 | 후기사례 25곳 · 고객질문 8개 · 자주묻는질문 49가지 · 네이버 블로그 wcaz1, wcaz12 |
| 후기 | 네이버 플레이스 방문자 리뷰 (예약 인증) |
아성타일이 지키는 4가지
범위는 현장에서
사진만으로 단정하지 않고, 두드려 본 뒤 고객님과 범위를 정합니다.
굳는 시간 지키기
급결제로 서두르지 않고, 필요하면 줄눈과 변기를 다음 날 합니다.
원래 자리로
샤워부스, 수건걸이, 변기는 떼었다가 제자리에 다시 달아드립니다.
먼지·폐기물 정리
집진기로 먼지를 잡고, 철거 폐기물은 수거해 갑니다.
현장에서 쓰는 자재와 장비
바탕 상태에 따라 자재를 나눠 씁니다. 아래는 실제 후기사례에 나온 것들입니다.
섬유가 들어 있어 벽 타일이 처지지 않게 잡아 주는 접착제. 몰탈이 떨어진 욕실 벽에 씁니다.
고탄성 접착제. 바탕이 드러난 자리를 채워 붙일 때 씁니다.
바닥 재시공과 빈 바탕 채움에 씁니다.
아트월처럼 큰 타일에 함께 발라 접착력과 신축성을 같이 잡습니다.
첫 줄 수평과 타일 사이 높낮이를 맞춥니다.
줄눈 절단과 철거 먼지를 바로 빨아들입니다.
400x800 이상 대형 타일 위치를 미세하게 맞춥니다.
코너와 바닥, 변기 테두리 마감에 씁니다.
아성타일 채널
사무실 대전 서구 도솔로 483-1, 101호(탄방동) · 전화 010-9677-9079

사진 한 장이면 부분 보수가 되는지 먼저 알려드려요
아파트·건물 이름과 문제 부위 사진(전체 · 가까이)을 문자로 보내주세요. 대전·세종 전 지역 출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