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산동 한방병원, 들뜬 바닥 폴리싱타일 6장을 진료 끝난 뒤 수리
병원 로비 바닥의 폴리싱타일이 들뜨고 깨진 현장입니다. 평일엔 진료가 늦게까지 있어 토요일 점심 진료가 끝나자마자 들어갔고, 먼지가 진료 공간으로 번지지 않게 가장 신경 썼습니다.
시공 기록 2026.11.01 · 대전 서구 둔산동 굿모닝한방병원 · 로비 바닥

| 위치 | 대전 서구 둔산동 굿모닝한방병원 바닥 |
|---|---|
| 증상 | 폴리싱타일 들뜸, 깨짐, 솟음 |
| 작업 시간 | 토요일 점심 진료 종료 직후 |
| 철거 | 총 6장(들뜬 것, 깨진 것, 곧 들뜰 것) |
| 깨진 타일 | 인테리어 때 남은 여유분으로 교체 |
| 들뜬 타일 | 철거 후 재사용 |
| 접착 | 타일 접착용 실리콘 |
어떤 상황이었나요?
로비 바닥 폴리싱타일이 들뜨면서 깨지고 솟아 있었습니다. 병원에서는 환자분들이 걸려 다치지 않게 타일을 떼고 종이 박스로 덮어 두셨다가, 작업 직전에 걷어 두셨습니다.
들뜬 것, 깨진 것, 앞으로 들뜰 것으로 보이는 것까지 6장을 범위로 정했습니다.


병원이라 먼지는 어떻게 했나요?
먼지가 날리면 진료 공간까지 영향을 줄 수 있어서 집진기를 바로 옆에 두고 천천히 작업했습니다.
먼저 멀쩡한 타일과 문제 타일 사이의 줄눈을 잘라 경계를 나눴습니다. 그래야 철거할 때 충격이 옆 타일로 전해지지 않습니다.

다시 붙일 때 어떤 타일을 썼나요?
깨진 타일은 다시 쓰기 어려워서 처음 인테리어 때 남겨 둔 여유분으로 바꿨습니다. 깨지지 않고 들뜨기만 한 타일은 떼어낸 뒤 다시 썼습니다. 접착은 타일 접착용 실리콘으로 했고, 줄눈까지 넣어 마무리했습니다.


결과는 어떤가요?
여유분이 남아 있어서 기존 바닥과 같은 타일로 맞출 수 있었습니다. 뜯어냈던 자리도 줄눈까지 채워 다시 반듯한 바닥이 됐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병원이나 상가도 영업시간을 피해서 할 수 있나요?
네. 이 현장은 토요일 점심 진료가 끝나는 시간에 맞춰 바로 들어갔습니다. 영업시간을 알려주시면 그에 맞춰 일정을 잡습니다.
떼어낸 타일을 다시 써도 되나요?
깨지지 않고 온전하게 떨어진 타일은 다시 쓸 수 있습니다. 깨진 타일은 여유분이나 비슷한 제품으로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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