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강 곤드레말, 영업 전에 들뜬 폴리싱타일을 살려 다시 붙인 현장
식당 홀의 600×600 폴리싱타일이 들뜨고 일부는 떨어져 있었습니다. 타일을 깨뜨리지 않고 분리해 다시 쓰고, 보수 구간을 막아 둔 채 점심 영업을 이어간 세종 부강면 현장입니다.
원문 게시 2026.10.25 · 홈페이지 정리 2026.11.07 · 세종 부강면 곤드레말 부강점

| 현장 | 세종 부강면 곤드레말 부강점 식당 홀 |
|---|---|
| 증상 | 폴리싱타일 들뜸·탈락·솟음 |
| 타일 | 600×600 폴리싱타일, 기존 타일 재사용 |
| 접착 | 타일 접착용 실리콘 |
| 일정 | 이른 아침 작업, 청소 시간 전에 마무리 |
| 양생 | 보수 구간을 막고 밟지 않도록 관리 |
식당에서는 영업 동선부터 나눴어요
홀 바닥 여러 곳이 들뜨거나 솟아 있어, 영업에 지장이 적도록 작업 시간을 맞추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영업 전에 들어가 작업하고 보수 구역은 밟지 않도록 관리했습니다.
점심 이후 영업을 했다는 기록은 보수한 바닥을 바로 밟아도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새로 붙인 자리는 밟지 못하도록 막아 두었습니다.


온전한 기존 타일을 다시 쓰기로 했어요
기존 폴리싱타일을 깨뜨리지 않고 분리하는 것이 중요한 작업이었습니다. 철거 과정에서 타일이 손상되지 않아 기존 타일을 다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분진을 줄이고 다시 부착했어요
식당 안에서 진행하는 공사여서 집진기를 사용하고 창문 쪽으로 환기하며 분진을 줄였습니다. 타일 접착용 실리콘으로 기존 타일을 다시 붙인 뒤 줄눈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이 현장에서는 하루 이상 양생할 필요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이 현장처럼 영업을 이어가더라도 보수한 면의 통행을 막는 관리가 함께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떼어진 폴리싱타일을 다시 쓸 수 있나요?
이 현장에서는 타일이 깨지지 않고 분리돼 재사용했습니다. 모든 들뜬 타일을 살릴 수 있는 것은 아니므로 파손 여부와 분리 상태를 먼저 봐야 합니다.
식당 영업을 하면서 보수할 수 있나요?
이번에는 이른 아침 공사 후 보수 구간을 막아 두고 영업을 이어갔습니다. 통행 동선과 양생 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지에 따라 일정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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