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뜸마을5단지, 솟은 욕실 바닥을 다시 깔고 기존 변기를 재설치
욕실 바닥타일이 솟아 올라 재사용 가능 여부를 먼저 상담한 현장입니다. 고객님과 범위를 정해 바닥을 다시 깔고, 기존 변기를 타일과 줄눈 작업 뒤에 재설치했습니다.
원문 게시 2026.09.07 · 홈페이지 정리 2026.11.07 · 세종 새뜸마을5단지

| 현장 | 세종 새뜸마을5단지 욕실 |
|---|---|
| 증상 | 욕실 바닥타일 솟음·들뜸 |
| 범위 | 고객 협의 후 욕실 바닥 전체 |
| 새 타일 | 회색 계열 무광 300×300 |
| 접착 | 드라이픽스 |
| 설비 | 기존 변기 분리 후 재설치 |
| 일정 | 첫날 철거·타일, 둘째 날 줄눈과 설비 복구 |
재사용을 원했지만 범위를 다시 정했어요
겉보기에는 타일이 온전해 보여도 철거하며 깨지거나 뒷면 정리 과정에서 손상될 수 있습니다. 이 현장에서는 이 현장의 재사용 어려움과 부분 교체 시 색 차이를 고객님께 설명한 뒤 바닥 전체를 다시 시공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들뜬 타일이 언제나 재사용 불가능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번 현장의 선택과, 온전하게 분리돼 재사용한 다른 현장은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기존 변기를 분리하고 바닥을 철거했어요
기존 변기는 다시 쓸 계획이어서 먼저 분리했습니다. 타일과 접착층을 정리하면서 그 아래 바탕을 확인하고, 집진기로 철거 분진을 청소했습니다.
철거 깊이와 남겨야 할 층은 실제 바탕 상태를 보고 정해야 합니다. 이 사례를 모든 욕실에서 같은 깊이로 철거하는 방법으로 안내하지 않습니다.

새 타일 부착과 줄눈을 이틀로 나눴어요
회색 계열 무광 300×300 타일을 드라이픽스로 붙였습니다. 첫날은 타일 작업을 마치고 양생한 뒤, 다음 날 줄눈을 넣는 순서로 진행했습니다.
이후 기존 변기를 다시 설치해 마무리했습니다. 변기를 새 제품으로 교체한 사례가 아니라, 바닥 작업을 위해 분리했다가 복구한 기록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기존 타일을 다시 쓰지 않았나요?
이 현장에서는 분리와 뒷면 정리 중 손상 가능성, 부분 교체의 색 차이를 함께 보고 전체 재시공으로 정했습니다. 다른 현장까지 일률적으로 재사용을 배제한 것은 아닙니다.
기존 변기는 버렸나요?
아닙니다. 타일 공사를 위해 분리하고 바닥과 줄눈 공정 뒤에 다시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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